안녕하세요.
이월이긴 하지만 새장비 맞추고 즐거운 마음에 보딩을 즐기고 있는 5년차 보더입니다.
데크는 09/10 롬 디자인을 쓰고 있습니다.
어제 야간 보딩후에 집에 왔더니 데크에 그림과 같이 플라스틱이 구겨진듯한 선이 그어져 있었습니다.
사이드 부분을 보니 역시나 벌어져 있더군요.
몇번 구른적은 있지만, 어디에 부딪친적도 없는데 이렇게 파손이 되다니... 속이 쓰리네요.
벌어진 범위가 크지 않은데 수리를 맞기는게 날까요? 아니면 그냥 순간접착제로 붙여서 쓰는게 나을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와. 제대로 세게 바닥에 찍으신거 같은데요...
토코에다가 사진 한번 올리고 물어보세요
거기서 상태 보고 답변 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