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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빙 연습을 할때 흔히들 이렇게 얘기합니다..
어깨를 닫고 타야된다..
어깨를 닫는다는거는 몸은 데크와 어깨를 거의 평행으로 놓고
고개만 진행방향으로 돌리는게 맞지요?
그렇다면 어깨를 닫고 라이딩을 해야하는 이유??
는 무엇이고
열고 라이딩을 할때의 단점, 혹은 장점을 알려주셨으면합니다!
부탁해요~
2010.12.21 18:25:51 *.168.136.190
토턴시 어깨를 닫는 것과 힐턴시 열어주는 상체 로테이션을 말씀 하시는것 같은대요
어깨가 항상 데크와 일자일순 없습니다..
고개를 돌려서 시선처리를 해주는것은
고개를 따라 상체와 하체가 따라오는걸 위함 입니다..
이때 진행 방향에 관계없이 어깨가 닫혀있다면 힐턴시 부자연스러울수 밖에....
요약 : 어깨는 시선과 함께 움직이는것. 골반과 하체도 자연스럽게 따라올것!
2010.12.21 18:33:00 *.232.182.97
윗분 말씀대로.. 어깨는 시선과 함께 움직이는게 맞습니다.
다만, 잘못된 예로서.. 알파인 보더의 라이딩과 유사한 폼으로... 어깨를 오픈한 상태에서 힐턴 / 토턴을 하는데, 상체 로테이션 없이
뒷발차기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깨를 닫아라는 얘기를 많이 드리는 편입니다.
2010.12.21 18:43:00 *.233.218.68
열고 타거나 닫고 타거나 하는건 그 사람의 스타일 뿐 ...
열든 닫든 중요한 건 턴 전반에 로테이션이 충분히 가미되어야 한다는 거죠.
2010.12.21 19:32:09 *.138.183.90
저도 이렇게 저렇게 타보고 있는데....뭐라할까요.
나름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며 타보는 것도 잼나네요.
어떤게 옳고 그른게 아니라 다른거라고 봐야죠.. 저도 처음엔 어깨 닫고 팔 모으고 타는게 정석인 줄 알았었지요. ㅋ
하지만 분명한건 기본기를 잘 다지셔야 한다는거~~ ㅎㅎ
2013.03.12 20:42:58 *.101.5.81
좋은정보감사합니다
토턴시 어깨를 닫는 것과 힐턴시 열어주는 상체 로테이션을 말씀 하시는것 같은대요
어깨가 항상 데크와 일자일순 없습니다..
고개를 돌려서 시선처리를 해주는것은
고개를 따라 상체와 하체가 따라오는걸 위함 입니다..
이때 진행 방향에 관계없이 어깨가 닫혀있다면 힐턴시 부자연스러울수 밖에....
요약 : 어깨는 시선과 함께 움직이는것. 골반과 하체도 자연스럽게 따라올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