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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이야기도 아닌데 얼핏 기억이 나네용

 

 

초창기때 기득권(???? 달리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질......)들로부터

 

 

(기득권이 따로 있나요 좁디 좁은 이 바닥에 이름 좀 알려지고 스노우보드로 금전적 이익을 조금이라도 보고 있으면 그게 기득권들이겠죠)

 

 

 팔로우 따라 다니던 필름어 주제에 뭔 라이딩 팀을 한다고??? 그리고 여태까지 우리가 주장하던 커리큘럼이랑은 완전히 다른 것처럼 이야기 하잖아

 

 

 밥그릇 때문인지 뭔지는 저 같은 듣보가 알 수는 없지만, 그들만의 리그에 뭐 이런 분위기가 팽배해서 여러 가지 일로, 앞에서, 뒤에서 많이 당하신 것으로 전해 들었습니다.

 

 

그때는 저는 제 갈길 갑니다.” 라고 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았죠

 

 

오히려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았구요 저 또한 가만히 보면 크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 사람은 매번 어그로 끌리네라는 생각도 들었고 응원하는 쪽이었습니다. 라이딩을 스타일리쉬하게 유행되게 한 공 또한 인정하는 편이구요

 

 

 

 

 

 

 

 

 

 

그런데 이제는 본인이 스스로 그 기득권이 된 것을 왜 모르실까요

 

 

팀도 자리 잡았고, 판매 사업까지 하고 있는데

 

 

왜 예전의 그 시절 마인드로 모든 사람들을 공격적으로 대하는 지 안타깝습니다.

-> 이건 뭐 제 뇌피셜이라.....

 

 

중간 중간 선을 넘는 발언과, 판매자로써의 입장과 일반 유저의 입장을 줄타기 하며 논리적으로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 주장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평소에 응원했던 많은 분들조차도 실망하셨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이런건 뭐 거의 제 뇌피셜이라 제쳐두고,, 결론은 우리가 쏟은 사회적 비용인데

 

 

최저임금 한사람이 모든 글을 정독하였을 때 3시간정도 걸렸다고 보고 최대 조회수 게시글이 1500건으로 보면 최소 사오천만원 이상의 사회적 비용이 소모된 셈인데

 

 

그러면 우리는 모두가 납득할 만한 결과를, 아니라면 비슷한 얻어야 할 텐데 그럴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네요

 

 

오히려 불은 더 번지고 있는 듯하네요

 

 

 어떤쪽으로든 끝단까지 가야 일이 끝날것 처럼 보이네요

 

 

 

 

 

 

 

자게이니까 모두들 각자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것에는 동의 하지만, 싸움이든 논쟁이든 토론이든 좀 품격 있고 건설적인 싸움을 ?????

 

 

누가 옳고 그른지는 제가 감히 재단할 내용이 아니고, 싸움 구경에 신난듯이 선 넘는 분들도 가끔 보이길래, 우리가 싸우더라도 좀 품격을 지켜가면서 가는게 어떤가 하는 취지에서...

 

 

긴 글을 주절거려 보았습니다.

 

 

이건 그냥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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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씩군오빠

2020.05.15 11: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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