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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권같은 경우에..보통..
날씨가 추워지면 제설을 해서 개장...
날씨가 계속 춥다면 뽀드득한 설질이 계속 유지되지만..
시즌초나 말의경우 날이따뜻해서
낮기온이 올라가게되면 낮에 눈이살짝녹아서 슬러시가 되고
야간에는 슬러시가 얼어서 아이스가됨.
다시 날씨가 추워져서 주간.야간 모두 영하의 날씨일때
제설을 안하면 계속 아이스고 (스타힐같은곳)
제설을 열씨미하면 뽀드득이 회복된다( 지산,곤지암같은경우)
날씨가 계속추우면 밤낮으로 뽀드득이 유지되고, 이때를 성수기라 부른다.
따라서 한번 망가진 설질이 회복되려면 눈이 오거나 기온이내려가서 폭풍제설을 통해서 눈을 쌓는거 외에는 방법이 없다.
맞나요?
네..방법없어져 그 두가지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