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보딩하구 집에 가는데...
캐리어에 데크 3장 올리고 외각 달리는데...
갑자기 캐리어가 부숴지면서 데크가 다 날라갔어요
ㅜㅜ
데크하나가 완전 박살 났구요..
교토제품이구요 잠금장치도 해놓은건데...
어찌 연결부위가 부러질수 있는지...
뒤에 차들 사고안난것만도 천만다행이지만..
지인의 데크가 완전 박살나서 너무 맘이아픕니다
내일 쿄토로 전화해서 따져볼생각인데..
소용없을까요?... 아니...어떻게 몇십만원하는
캐리어가 운행중 부숴지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ㅠㅠ
혹시라도 이런경험 있으시거나 주위에서
겪어보신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속상해서 잠도 안온다는 ㅜㅜ
혹 그럴리는 절대 없겠지만 ... 보드를 바람이 저항이 강한쪽으로 올리신건 아닐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