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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가 닫혀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시간을 파크, 특히 키커에서 보냅니다.
너무너무 추웠던 지난 주말야간에도 계속 하이크업을 하다보니 더워서 나중엔 고글까지 벗게 되더군요;;
마침 성과금도 받았겠다, 잘됐다 싶어 ANALOG의 ACETATE라는 매우 얇은 자켓을 살까하고 생각 중인데요,
주위에서는 이미 자켓(얇지도 두껍지도 않은)이 있는데 왜 패딩을 안 사고 오히려 더 얇은 걸 사려는지 이해가 안 간다는 반응이네요ㅎㅎ;
물론 정식 파크가 오픈되면 하이크업 할 일이 많지는 않을 거 같긴 합니다만,
패딩 입으면 키커나 박스 타기엔 아무래도 좀 둔할 것 같아서 말이죠.
(사실 평소에도 패딩 안 입어서 어떤 느낌인지 잘 몰라요ㅠ)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 표씩만 던져주세요!!
참고로 얇다는 아날로그 제품의 가격이 왠만한 패딩보다 비싸긴 합니다;;
그래도 너무 아름다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