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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턴에서 힐턴 넘어갈때 시선 넘기고 어깨를 다음턴으로 밀어넣는게 카빙턴 할때의 상체로테이션인가요?
이렇게 해보니 어깨 안쓰고 어설프게 시선만 넘길때보다 체중이 더 잘 실리는것 같아서요..
시선만 넘길때는 어깨와 몸이 데크를 미쳐 따라가지 못하고 몸이 뒤로 따라오던가 리바운딩으로 인하여 의도하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날아 갈때가 많았거든요..
아님 뭐 더 괜찮은 팁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 ㅠ.ㅠ
2010.12.31 10:22:49 *.233.218.68
전 시선과 동시에 어깨를 넘기면서 앞쪽 골반까지 넣는데요...
기존에 어깨만 넣고 탈때보다 엣지각도 더 줄 수 있고 프레스도 더 들어가고 좋더라구요.
시선 넘기고 어깨를 밀어 넣는 것보다 더 타이트하고 감는 턴을 하시려면 시선과 동시에 어깨도 넣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건 제 스스로 깨우친 방식이라 맞는지 틀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
2010.12.31 12:07:21 *.22.93.181
상체 로테이션은 안하면 당연히 안되는거 같은데요..
시선을 돌리면 자연스럽게 로테이션이 어느정도 되지만 의도적으로 상체로테이션을 안하면 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ㅋ
전 시선과 동시에 어깨를 넘기면서 앞쪽 골반까지 넣는데요...
기존에 어깨만 넣고 탈때보다 엣지각도 더 줄 수 있고 프레스도 더 들어가고 좋더라구요.
시선 넘기고 어깨를 밀어 넣는 것보다 더 타이트하고 감는 턴을 하시려면 시선과 동시에 어깨도 넣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건 제 스스로 깨우친 방식이라 맞는지 틀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