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부츠하고 옷사러 가는데 따라가서 부츠를 몇가지 신어봤습니다..
제가 실측이 249정돈데여..황금사이즈260이없어 255로 다신어봤습니다..(얇은 양말신고 대충신어봄)
라쉬드ft 발볼이 조금남고 이온은 너무 쪼이는거 같았그여
말라는 하드함때문인지 벗는데 쌩쇼를 했고여 플렛지는 신고 벗고도 괜찬고 딱맞는거 같았습니다.
끈은 확실히 안묵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편하다 생각되는게 자기발에 맞는거겠죠??
아님 말라처럼 완전 타이트해야하나요??
혹시 라쉬드ft랑 주효ft는 사이즈는 비슷한가여??
이상 초보의 허접질문이었습니다
걸을때 쓸려고 산 부츠는 아니기때문에
라이딩 해봐야죠...
일단 말라는 신을때 어느정도 요령이 필요해요...
그리고 잘 안벗껴지면.... 아~ 이놈이 잘 잡아주는구나 기특하군... 이런생각이 들던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