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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플럭스 바인딩을 쓸때는 2피스라서 하이백을 옮겨서 대충 맞추긴 했는데,
유니온 바인딩으로 바꾸니 힐컵의 위치를 바꿀수가 있네요.
기본 세팅에 부츠를 결합하면 힐쪽이 토쪽의 2배정도가 되더군요.
(부츠 270, 바인딩 ML)
그래서 힐컵의 위치를 앞으로 당겨서 (2에서 1로 변경)
그림과 같은 위치에 맞춰놨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제대로 된 세팅인가 싶은 의심이 들면서
두가지 생각이 드네요. 어떤게 맞을까요?
1. 어차피 힐에 압력을 줄때는 하이백에 의지하게 될테니 부츠의 토방향 끝이 바인딩에 닿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가스패달 쓰는 효과를 더 가져오는 것이고...
2. 데크에 바인딩을 센터링 하는데, 그렇다면 부츠와 바인딩 세팅후 토와 힐이 같은 길이로 튀어나와야
정상적인 세팅이고, 토 압력을 줄때 발바닥에서 힘이 가면서 더 쉽게 토 압력을 줄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