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왁싱이랑 엣징은 다릅니다. 왁싱은 데크 베이스면에 왁스를 침투시켜 활주력을 높이는 것이고 엣징은 엣지 날을 세우는 겁니다. 각도 조절을 엣징이라고 하시는분도 있는데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각도 조절은 엣지튠이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2. 저도 전이 시막 구입했을때 엣지가 너무 무뎌 주위에 물어보니 시막은 원래 그렇다고 엣지튠과 엣징을 권하더군요.
3. 베이스 왁싱상태가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저도 신상데크 아껴줄거라고 그라파이트 길들이기 받아본 적이 있는데 저렇지 않았어요. ㄱ.라파이트 왁싱하면 꺼매져야 정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라고 하얗고 꺼멓고를 떠나서 저렇게 왁스가 면에 떳다는건 뭔 왁싱이건 정상이 아니예요.
각도변경 아니면 새제품에 엣징이 필요하진 않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