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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역시

조회 수 826 추천 수 3 2025.01.19 16:52:32
(무슨 말이 이어질지 아시죠? ㅋ)

집이 최고
한국음식이 최고입니다

서핑트립이나 스쿠버 투어 다녀와서도 항상 하는 생각이
나는 음식 때문에 이민은 못가겠다
였는데 마찬가지네요

짐 풀고 제일 먼저
집 근처 자주가는 갈비탕 먹고 감동..

마닐라나 쿠알라룸프르 싱가롤 공항에서 환승해야하는 다른 투어와 비교하면
정말 삿포로에서 귀국하니까
순간이동 한 느낌인데도

나이 때문인지
이틀동안 누워만 있었네요
더 나이들기 전에 보딩원정을 알게 된게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키로로에서 만난,
보스톤에서 트리런하려고 온 스키어가
서울에서 비행시간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봐서
2시30분...이라고 했더니
Are you kidding? 이라고 하던..ㅋ
엮인글 :

연구형

2025.01.19 18:09:24
*.36.118.201

그럼 바톤터치하고 제가 출발을

물쉐

2025.01.19 18:51:32
*.36.189.7

터치!

참고로 저는 제대로 못먹고 달려서 체중 엄청 빠졌습니다

원래 운동 중간에 물도 안마시는 스타일이라서

호텔 조식만 먹고
점심 안 먹고 4시간 계속 달리고
저녁 밖에 식당에서 먹으려다 웨이팅 하기 배고파 편의점에서 대충 먹었거든요

그러니까 마지막에 체력 확 떨어져서
키로로 딥파우더 트리런 하기 너무 좋은 눈이었는데 더 달리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컨디션관리 잘 하시고

딥파우더와 함게 하길요

난틀렸어요

2025.01.19 23:15:44
*.152.160.170

저도 그렇던데.

긴출장 갔다가 귀국항공기에서 김치에 비빕밥 먹으면..세포가 살아나는 느낌.
한국 딱 밟는 순간, 기운이 달라요.

일본은 소시적에 1번 짧게 가봤지만.. 돼지국물요리에 질색을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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