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은 조수석 최대한 당기고 숙여서 평탄하게 놓는다는 생각으로 잰거니, 좀더 세워서(조수석 타고 올라가는형태로) 넣으면 4쪽으로도 가능할것같고.
두번째 사진은 제가 싣고 다니는 방법이에요. 6쪽을 넘기면 용품까지 한쪽에 몰아넣을 수 있고 트렁크만 열면 되서 쓰고있습니다.
옆으로 세워서 싣는거고, 빨간동그라미가 바인딩방향. 저는 145짜리여서 됬지만 160데크는 불가능하겠네요....
저는 와이프세컨카 구닥다리 모닝에 넣고다니는데 보조석 의자 뒤로 최대한 밀고 눕힌다음 밑에 엣지백 잘 접어서 깔아놓고 그위에 데크 올리고 바인딩에 안전벨트 걸쳐서 채우고 난후에 부딛힐만한곳 보드복이나 목배게 같은거 끼워서 다닙니다. 바인딩쪽에 안전벨트 체우면 앞에 다시방이나 데시보드쪽에 닫지 않아서 그냥 그러고 다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