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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써리투 라쉬드 255를 신었습니다
부츠를 바꿀때가 돼서 저번주에 매장가서 실측을 쟀는데요
라쉬드 동일 모델 250이 맞을거라 하여 250을 신어봤는데 발가락이 부츠를 찌르는 느낌이라 255가 맞았습니다
그리고 며칠뒤에 좀 알아보다가 저렴하게 파는 곳이 있어 온라인으로 버튼 포톤 이이월 제품 주문했는데요
다시 바인딩 구경하러 간 김에 재고가 있는 곳에 가서 포톤이랑 써리투 라쉬드 또 신어봤습니다
그런데 라쉬드 이번에는 250이 딱 맞더라구요? 255는 발이 안에서 노는 느낌이고
그리고 2425 포톤 255를 신었는데 사이즈가 크길래 아 이거 큰일났다 잘못 샀구나 싶었는데
혹시나 싶어 집에 와서 도착한 2324 포톤 255를 신었는데 정말 딱 맞습니다
시즌마다 차이가나는걸까요? 그러기엔 라쉬드는 동일 시즌모델인데
계속 사이즈가 달라지니 뭐가 맞는건지 헷갈리네요
오전에 신어 봤느냐 저녁에 신어봤느냐의 차이
양말차이
이미 시착 몇번 한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