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이시면 어느 정도신지 모르겠지만 반백살 2년차 기준입니다.
제 메인 장비는 넵썸 코브라(단종 모델) 158과 클루 바인딩입니다. 데크는 하이브리드 캠버이고 힘 빡 줘서 프레스주면 카빙 가능하고 좀 풀어주면 슬턴 미들턴 용이합니다. 인서트홀 사이에 락커가 들어가있는 형태이다 보니 엣지체인지 시점에서도 힘이 덜 들어가며 마데인유에세라서 허리도 단단한 편입니다.
클루는 어찌보면 원시적 형태의 시스템 바인딩인데 개인적으로 스텝온보다 허리를 덜 숙이게 되어 체력안배에도 좋고 일반 부츠와 호환이 되다보니 제게는 최적의 바인딩입니다. 부츠는 나이키 베이픈 레이스 부츠와 버튼 드라이버x 퀵레이스 부츠를 사용하는데 힘들여타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오히려 덜 빡빡한 부츠를 선호합니다.
제품 추천을 해드리기보다는 타시는 스타일에 맞춰 조금은 알아보시기를 귄해드립니다.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체력 갉아먹던, 예전 길고 하드해서 나를 만들어주는 데크보다는 적당한 플렉스로 내 라이딩을 보조해주는 데크들을 더 선호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상 곤지암 휘슬(익시오) 애용자였습니다
제 메인 장비는 넵썸 코브라(단종 모델) 158과 클루 바인딩입니다. 데크는 하이브리드 캠버이고 힘 빡 줘서 프레스주면 카빙 가능하고 좀 풀어주면 슬턴 미들턴 용이합니다. 인서트홀 사이에 락커가 들어가있는 형태이다 보니 엣지체인지 시점에서도 힘이 덜 들어가며 마데인유에세라서 허리도 단단한 편입니다.
클루는 어찌보면 원시적 형태의 시스템 바인딩인데 개인적으로 스텝온보다 허리를 덜 숙이게 되어 체력안배에도 좋고 일반 부츠와 호환이 되다보니 제게는 최적의 바인딩입니다. 부츠는 나이키 베이픈 레이스 부츠와 버튼 드라이버x 퀵레이스 부츠를 사용하는데 힘들여타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오히려 덜 빡빡한 부츠를 선호합니다.
제품 추천을 해드리기보다는 타시는 스타일에 맞춰 조금은 알아보시기를 귄해드립니다.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체력 갉아먹던, 예전 길고 하드해서 나를 만들어주는 데크보다는 적당한 플렉스로 내 라이딩을 보조해주는 데크들을 더 선호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상 곤지암 휘슬(익시오) 애용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