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식에서 째즈 진입하는 직활강부분 시점 깃발 지나자마자 우측에 있던 여자분이 급 유턴 좌측으로 꺽어서 레게쪽으로 급회전.. 충돌 ...여자분이 사과해서 조심이 타라고 애기하고. 이미 속도는 죽었고 .7살 아들이 혼자 째즈쪽으로 내려간 상황에서 빨리 쫏아가야겠다. 하고 레게로 갈려고 언덕길 꺼꾸로 올라가던중 같은 동호회 10명정도 대기하고 앉아있는데 마음은 급하고 나도 모르게 살짝 데크 스쳤는데 사과안하냐고 바로 욕을 박더라고요..내가 누구때문에 충돌해서 넘어졌는데..어이가 없는데
.. 어느 동호회인지 물어봐도 안갈켜주더니 때로 덤비드라고요.
혼자서는 깜냥도 안되는게 뭉치니 용기가 나나 봅디다. 저도 욕을 박아줬는데 내려오는 내내 내가 피해자인데 이건 아니니데 하고 ....아들하고 인터콤도 연결되서 대화가 다들려서 그래도 욕을 참으려고하는데 그새끼 .계속 하더라고요... 멋도 아닌것들이 여자땜에 가오를. 잡는지 ...아들 때문에 참는다... 어디 동호회니?왜 말을 못해?? 당하고는 절대 못사는 성격인지라 ..님들.조심해야될꺼야..슬롭에서도 밖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