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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시아 탐구생활
1.아기자기하게 콘도(건물)위주로 매장 배치가 되어있어서
식당마다 인원이 분산되는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메뉴의 선택의 폭이 꽤나 즐겁네요!
2.스키하우스 화장실 동선이 아주 좋음.
-바깥 +안에서 함께 이용 가능하도록 되어있음
덕분에 화장실 내부에 줄 서는 일이 많네요!! ㅋㅋ
3.온도계나 시간을 알려주는 조형물이 없음!
없어서 죽는거 아닌데...많이 불편합니다~ㅋ
4.리프트권 확인후 입장하는 게이트
태그 인식이 매우 빠름(리프트 2번 기준)
근처에 살짝만 가도 삑!!
5.203동 엘레베이터 버튼이 문 옆쪽만 있어서 이용에 다소 불편.
심지어 여닫는 버튼이 맨 위쪽에 배치되어 있어
짐을 많이 들면 닫힐때까지 기다리거나 강제운동 할 수 있음.ㅋㅋ
6.시즌권 판매하면서 리프트나 부대시설 할인쿠폰을 주는데
리프트 할인율이 50퍼센트입니다.
타 리조트 대비, 아주 좋은 가격 같습니다.
올해 오션700 이용권은 시즌권자 확인 후 이용할 수 있다는것 같아요.
'시즌권자 아닌 사람에게 해택을 줄 수 없다'라는 리조트의 입장일 수 있겠지만
역으로
'누구든 이용이 가능하다' 의 경우
알펜시아를 몰랐던 어느 누군가가 시설과 서비스 만족으로
고객이 될 수 있는 좋은 홍보의 기회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연휴인데 용평보다 인파에 치이지 않고 좋았습니다.
-제설팀 멋집니다!!(^_^)=b
-알펜시아가 강촌쯤 위치만 되었어도?하는 아쉬움...ㅋㅋㅋㅋㅋ

로컬푸드가 리조트내 입점하다니
신기방기~
꽤나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노브랜드 버거도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조형물도 있어요.
리조트가 전체적으로 유럽의 작은 마을느낌~~
높은 건물이 없어서 시각적으로 안정감이 옵니다~.

라바~~~ㅋㅋ

식당들이 푸드코트에 밀집해 있지 않고,
각 빌라동의 1층에 분산이 되어 있는게 특징인것 같아요.
중복 메뉴도 크게 없어보이고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인듯합니다.
횡계에서 식사하는것보다
알펜시아에서 식사하는게 더 낫지 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ㅋㅋ
오랜 알펜시아 이용자분의 전언으로
용우동이 맛나다고 들었는데
저는 아직 못먹어봤습니다.
예전에 그린피아에 있을때 먹어보고 그 뒤로는..없는데...
20대부터 먹어본 용우동은
비빔만두가 꽤나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간식으로 먹은 스트릿츄러스.
설탕듬뿍~~

당과 카페인 충전

편의점이 대박 좋아요~~
넓고 쾌적해요!

심지어 셀프 계산대에,
취식 테이블에 뜨거운물까지 제공되요~

스키하우스 인파는 용평스럽습니다.
그냥 앉아서 뚜껑커피 한잔하면서 사람구경 꽤나 재밌습니다.
사람은 많고
의자는 적고
어느 중국인 아주머니가 장비 거치대에 앉아서 전화 통화 하시다가...
장비에 밀리는 장면도 연출...^^;;

온도계 무엇?? ㅋㅋ
백엽상에 넣어아쥬...
낮에 햇빛 받으면 정확한 기온이 체크 되려나요~?

시계탑 없어서 타는중 시간 확인이
핸드폰이나 손목시계로 가능.
찾아보니 매표소 옆 전자시계....
슬로프나 리프트에서는 1도 안보임...
내 눈이 문제인가 ㅜㅜ

브라보 코스.
빨간 x는 대관령 코스터 지나가는길.
얼핏 골드 판타스틱에 애니포레 느낌인데
더 재미있어 보이지만 다소 추울것 같기도??
승.하치장은 바람막이 되어있음.
파랑색 마지막 부분쯤 경사는 거의 통빙판~~수준이었습니다.

브라보 위를 지나는 대관령 코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