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순에 재검사 받아서 승인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전 구간을 동시에 가져가기보다는, 무익 라인보다는 실크 상단을 먼저 안정적으로 오픈하는 게 이용객 입장에서는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질 측면에서도 그렇고,이용 만족도나 안전을 생각해도
상단 메인 슬로프를 먼저 제대로 여는 쪽이 체감은 훨씬 클 거라고 봅니다 이건 운영을 비판하거나 현장을 탓하려는 얘기가 아니라, 같은 자원으로 어디에 먼저 집중하는 게 효과적인가에 대한 의견입니다(실무자님들)
추가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상단 슬로프 운영과 관련해 유저 간 갈라치기는 지양했으면 합니다. 이미 10년 전부터 골프장 클로즈이후 서역 개방 문제 그후 설천 제설 그리고 건타입 제설기 사용으로 인한 설질 이슈는 유저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이야기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상단 접근을 제한하기보다, 곤돌라 이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방향의 운영이 오히려 모두에게 합리적인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전 구간을 동시에 가져가기보다는, 무익 라인보다는 실크 상단을 먼저 안정적으로 오픈하는 게 이용객 입장에서는 훨씬 합리적인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질 측면에서도 그렇고,이용 만족도나 안전을 생각해도
상단 메인 슬로프를 먼저 제대로 여는 쪽이 체감은 훨씬 클 거라고 봅니다 이건 운영을 비판하거나 현장을 탓하려는 얘기가 아니라, 같은 자원으로 어디에 먼저 집중하는 게 효과적인가에 대한 의견입니다(실무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