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많이 타본 건 아니지만 그라운드 트릭은 봐도 따라해보고 싶은 생각도 없고 흥미도 안 느껴져서 앞으로도 카빙만 타려구여..
트릭을 한다고 해도 나중에 실력 올라서 카빙 트릭정도만 생각을 하고 있어서 ...
지금 막 데크로 중급에서는 잘 되는데 급사 가면 너무 흔들리고 못 버텨주는 것 같아서 기변 하려는 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다른 질문에도 답을 주셨지만 하드한 데크보다는 조금 소프드한 데크를 추천하시는 많은 이유가 제어능력입니다. 현재 오버스펙은 남다른 운동신경과 근력이 있지 않는 한 많은 어려움을 던져줍니다.
여러 시도에 따른 데크의 반응을 느껴보시려면 조금은 기준을 낮춰서 찾아보세요. 개인적으로는 캐피타 doa가 젤 무난할듯 합니다. 제가 가진 데크기도 하지만 이런 저런 재미가 많아요. 그리고 얼로이는 제 경헝상으로는 모든 라인업이 대체로 하드합니다.
좋고 비싼 데크들이지만 스타일이 다릅니다.
진지하게 정설사면을 썰고싶으면 시막.
카빙도 슬라이딩도 하고싶으면 칼리버나 바이퍼.
카빙도 자연설도 크루징도 하려면 bsod.
저라면...칼리버.
이유는...가격이 그나마 낮아서.
저것들보다 낮은 가격의 데크들도 카빙 됩니다.
언급된 데크들이 배우고 연습하는데 더 어려울 수도.
70만원대에 좋은 데크들 많아요.
(20~50 정도 세이브 될듯.그 돈으로 맛난거 드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