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뭐야 어디더라
오후에 도착했을때 퓨리케어 1,2는 빙판이었습니다.
전향각 카빙 박는거 보고 눈벽이 잘 만들어지나 싶었는데
그냥 그들이 잘타는거였고요 ㅋㅋ
저는 빙판드러나는곳은 무서워서 슬라이딩으로 천천히 내려왔습니다.
퓨리케어2 구간도 역시 얕은 눈에 빙판이 다수였으나
카빙 자체가안되진 않았어요.
숏턴으로 쭈욱 쏠만한정도는 받아줘서 ..조금은 불안하지만 엣지는 박혔다.
씽큐1은 잘 안가서 몰라용~
씽큐2는 항상 눈이 좋아야하는곳인데
오늘은 쬐끔..실망. 가장자리는 스키어 보더 누구랄거없이 숏턴하는 곳이라 눈이 조금 쓸려서 빙판 드러나는곳도 있었시만 대부분은 눈벽은 만들어지고 카빙하기 좋은곳
중앙은 역시 좋죠. 슬로프 넓게쓸수있다면 미들턴 카빙하기 괜찮은 눈.
익시오는..고냥저냥 기랬습니다.
아주조금씩 빙판이 있지만 충분히 날 안빠지면서 쭈우욱 쏠수있었음!
줗간중간 빙판에 드르르륵 쓸리는 구간 있지만 경사가 높지않아 엣지는 안빠지는!
인파는 평일치고는 많은 느낌. 1/1다음날 특수라..사람많은거였겠죠?
요약: 전체적으로 빙판은 보이나 눈이 얕지는 않아 엣지는 잘 박힘
날씨는 좋고 제설도 쭉 하는더...설질이 만족시럽지는 않음./.
뽀드득한 눈이 아니워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