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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진공 사무라이 데크 153.5
1112 유니온 MC 바인딩 m
1112 살로몬 말라뮤트 부츠 250
14년도에 결혼한 후 한시즌에 2~3번 밖에 안타게되어 장비 새로 장만하기 아까워서 저 장비들로 지금껏 연명해 왔는데
지난주말 결국 부츠가 버텨주질 못하고 밑창이 떨어지네요.
데크도 자세히 보니 상판 코팅층에 크랙이 생겨서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바인딩 스트랩에서는 검은가루가 떨어지길래 지문 없어질때까지 문질러서 전부 벗겨내고 사용중입니다.
징글징글하죠?ㅎㅎ
11월에 매장가서 구경만 했는데 그때 살걸 그랬네요.
10살짜리 아들 가르치며 타려고 시즌권까지 끊어놔서 급하게 이번 주말에 학동으로 출동하려고 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구입하는거라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신나네요ㅋㅋㅋ
키 180에 체중 65키로 덕스탠스입니다.
부츠는 하드한걸로 써왔는데 이젠 편한걸 쓰고싶습니다.
예산 2백만원 언더로 데크 바인딩 부츠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