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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품구매처 : 지엠피 컴퍼니

2. 작성자신분 : 앰버서더

3. 사용기분류 : 사용후기

4. 참고자료 : (캐피타) https://capitasnowboard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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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택 

 

지난 10여 년간 제가 선택해온 캐피타(CAPiTA) 데크들은 주로 '프리라이딩' 카테고리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슈퍼노바 (Supernova), BSOD, 메가머큐리 (Mega Merc), 메가데스 (Mega Death)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데크들의 공통점은 파우더와 정설된 슬로프를 넘나드는 올마운틴 성향, 그리고 6.5 이상의 강한 플렉스를 가진 상급자용 장비라는 점입니다. 캠버 역시 지형 적응력을 높인 다양한 하이브리드 형태였기에, 파크보다는 거침없는 라이딩 자체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선택들이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기존에 타왔던 하이브리드 캠버들과는 결이 다른 '정캠버' 특유의 손맛이 그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에서도 이를 두고 올드타입 이라며 인기가 다시 생기고 있다는 카더라 글을 본듯 합니다.) 때마침 2년 전, 제 레이더망에 들어온 모델이 바로 에어로넛 (Aeronaut)이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에어로넛은 '사이드 히트의 제왕' 아서 롱고의 시그니처 모델입니다. 슬로프 가장자리의 작은 둔턱에서도 어마어마한 에어와 스타일을 뿜어내는 그의 라이딩을 보며 늘 동경해왔던 모델이죠. (물론 동경만 했습니다. 동경만 ㅎ) 다만, 초기 모델은 허리 폭이 좁게 출시되어 저의 발 크기와는 맞지가 않아 저와는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아쉬움을 달래야 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25/26 시즌, 에어로넛의 '와이드' 모델이 출시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정캠버의 감성, 그리고 한눈에 반해버린 세련된 디자인까지. 비록 아서 롱고처럼 화려한 사이드 히트를 시도조차 하지는 못하겠지만, 그가 추구하는 폭발적인 탄성과 속도감만큼은 꼭 느껴보고 싶어 주저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제품 특징 (자사 홈페이지 및 카탈로그 참조) 

 

1) 일반 모델과 와이드 모델 (와이드는 이번 시즌 첫 출시, 이게 이 데크의 결정적 선택의 이유)

각 길이별로 데크의 색상과 문양이 다릅니다. 물론 일반 과 와이드 역시 다르고요.

탑시트와 베이스의 그래픽은 아서롱고가 직접 그린 그림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번 데크의 디자인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흰색 베이스에 그려진 그래픽이 아닐까 싶습니다.

 

capita_04.jpg

 

capita_05.jpg

 

2) 소개

에어로넛 (Aeronaut)은 '사이드 히트(Side Hit)의 마스터'인 아서 롱고 (Arthur Longo)가 직접 디자인한 모델로, 리조트 전체를 최고의 놀이터로 만들어 주는 리조트 맥시마이저 (Resort Maximizer)입니다. (카탈로그 인용)

 

3) 특징

아서 롱고처럼 리조트와 사이드컨트리의 지형지물을 거침없이 공략하기 위해 설계된 이 시리즈는 초고속의 강력한 HyperDrive™ ADV XT 베이스를 장착하여 여러분을 우주까지 날려버릴 듯한 폭발력을 선사합니다. 가벼우면서도 극강의 내구성을 자랑하는 Panda Hover Core™**와 Carbon-Flax™ Amplifier를 결합하여 압도적인 팝(Pop)을 구현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 에어로넛은 더욱 견고해진 HyperDrive™ ADV XT 베이스로 업그레이드되어 고속 주행 성능이 한층 더 강화되었습니다. (홈페이지 인용)

 

4) 재원

* 성향: 디렉셔널 캠버 (Directional Camber) / 리조트 (Resort) / 올마운틴 (All-mountain)

* 데크 쉐입: 디럭셔널 0.8인치 셋백

* 사이드컷: 프로그래시브 (2개의 사이드컷)

* 플렉스: 디렉셔널 6 (표기상 BSOD와 메가데스 6.5 보다는 소프트하지만 아주 큰 체감의 소프트는 아님)

 

 

capita_01.jpg

5) 기술적 특성 (카탈로그 및 홈페이지 인용)

 

➀ 탑시트 (TOPSHEET TECH): PLT Technology • Metallic Screen + Gloss/Matte Print

PLT Topsheet Technology™는 캐피타 제조 공장 (The Mothership)에서만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기술로, 이미 프레스 성형이 완료된 스노우보드 위에 탑시트를 마법처럼 결합하는 공법입니다. 이 기술을 통해 마감 과정에서 어떠한 용제나 독성 라커를 사용하지 않고도, 깃털처럼 가벼우면서 매끄럽고 광택이 넘치는 하이 글로시(High-gloss) 피니시를 구현해냅니다.

 

➁ 코어 (CORE): PANDA HOVER™ CORE

최상의 파워와 반응성을 구현하기 위해 Bamboo Power Rods™ (대나무 파워 로드)로 보강한 초경량 코어입니다.

 

➂ 보강재 (ADDITIVES): 3 x 25 mm CARBONFLAX™ AMPLIFIER

CARBONFLAX™는 카본 가닥과 차세대 천연 아마 (Flax) 섬유를 혼합 직조한 소재로 캐피타의 하이엔드 스노우보드 구조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입니다. 이 퓨전 테이프는 카본의 폭발적인 반응성 (Energy)과 아마 섬유의 가벼움 및 진동 흡수 (Dampening) 성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결과물입니다. 두 섬유는 열팽창과 파단 변형률 (Failure strain) 측면에서 유사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상호 결합력이 매우 뛰어납니다. 덕분에 보드 전체가 균일하게 휘어지면서도 가볍고, 탄력이 넘치며, 내구성까지 완벽하게 갖춘 보강 구조를 완성합니다.

 

➃ 유리섬유 + 수지 (GLASS + RESIN): HOLYSHEET™ TRI/BI MAGIC BEAN™ RESIN

HOLYSHEET™ 유리섬유 구성은 인장 강도 (Tensile strength)는 높고 탄성 계수 (Modulus of elasticity)는 낮은 섬유 조직을 특징으로 합니다. 동일한 무게의 유리섬유 대비 더 많은 가닥수 (Roving count)를 촘촘하게 배열함으로써, 무게를 늘리지 않고도 더 강력하고 뛰어난 반응성을 가진 보드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➄ BASE: HYPERDRIVE™ ADV XT BASE

캐피타의 자체 공장인 '더 마더쉽(The MotherShip)' 전용으로 특수 설계된 HYPERDRIVE™는, 우리 엔지니어들이 세계 최고의 폴리에틸렌 베이스 공급업체와 끊임없이 협력하여 탄생시킨 결과물입니다. 높은 분자량과 특수 가공 보조제를 사용하여 마찰 저항이 매우 낮으며, 독자적인 배합으로 완성된 이 신터드(Sintered) 소재는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를 자랑합니다. 우리는 거침없이 질주하는 충성스러운 팬들을 위해 현존하는 베이스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한 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했습니다. 또한, XT 베이스는 두께를 늘려 내구성까지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capita_02.jpg

5) 스펙

기존 일반 제품들의 특징이 매우 평범한 허리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올마운틴 제품에 비해 5mm 정도가 좁습니다.

2년간 이 제품이 캐피타의 베스트셀러로 인기가 좋아지자 넓은 허리에 대한 고객 Needs 에 부응해 이번 시즌부터 와이드 모델이 나오게 되였습니다. 덕분에 저도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였습니다. 

제가 선택한 모델은 하단에 체크되여 있는 158 와이드 모델입니다.

그런데... 허리가 263mm 나 됩니다. (경험 해 본 적 없는 넓이 ㅎ) 가뜩이나 바인딩은 S 사이즈 (부츠. 265mm) 인데 이게 데크를 잘 넘겨줄 수 있을련가???? 하는 약간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유효엣지는 준수한 편이고, 노즈테일의 길이를 보면 확실히 디렉셔널의 태생이고, 사이드컷은 8.6 / 7.6 m 2개의 사이드컷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간 탔었던 데크가 3개였는데 오랫만에 2개로 돌아가 봅니다.)

 

capita_03.jpg

 

3. 실제 제품 

 

홈페이지 이미지 보다 색상이 훨씬 잘 나온 듯 합니다. 색상 채도도 좀더 밝은 느낌이고

무엇보다 베이스 색감은 이미지와 거의 100% 일치하는 느낌입니다. (검은색 베이스가 아니니 먼가 어색하기도 하고 ㅎ)

역시 캐피타의 데크 탑시트나 베이스나 프린팅 기술은 매우 뛰어납니다.

그리고, 캐피타의 마더쉽에서 나온 제품이니 만큼 엣지의 마무리 역시 깔끔하게 잘 뽑아져 나왔습니다.

 

1) 개봉 전 실사 사진

 

capita02.jpg

 

2) 실제 슬로프에서 샷 (Photo. D.P Film)

야외에서 보면 더욱 색감이 풍부하고 환하게 이쁘게 보입니다.

 

capita_06.jpg

 

3) 엣지 이음새 마무리

노즈 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거의 2 ~ 3mm 수준의 간격과 손으로 만졌을때

단차, 유격은 느껴지지 않고 깔끔하게 이어져 있습니다. 이 부분만 보아도 캐피타 마더쉽 공장의 데크 완성도를 체크해 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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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용 후기 

 

1) 같이 사용한 장비 

* 바인딩: 2526 유니온 아틀라스 프로 (카주 코쿠보) S

* 부츠: 2526 디럭스 엣지 프로 CTF 265 mm

* 부츠텅: 파워라이드 파워텅 basic w wing fit

 

2) 셋팅

* 사용자 스펙: 174 cm / 72 kg

* 각도: 27/18, 27/6, 27/0, 18/6, 18/0 (전향각과 뉴트럴을 다 적용해 봄, 개인적으로는 27/0 또는 27/6 이 베스트 선택)

* 스탠스: 56 ~ 54 (베스트는 54 로 선택)

* 엣징: 사이드 88, 베이스 0.5

 

3) 라이딩 횟수와 탄 곳

* 150 여회, 비발디 파크 (락을 포함한 전 슬로프) 및 휘닉스 파크 (호크, 챔피언)

* 설질은 강설, 깡설, 아이스, 범프, 습설, 감자밭 등 요즘 겨울 같지 않은 날씨 덕분에 짧은 시간에 다양한 곳에서 타봤습니다.

 

4) 사용 후기

오랫만에 라운드형 타입과 정캠버 그리고 어마어마한 굵은 허리를 접하게 되여 기대 반, 설레임 반, 우려 찔끔 가지고 열심히 타봤습니다.

 

* 데크의 컨트롤은 생각이상으로 다루는데 큰 이질감 없이 잘 틀어주고, 잘 따라오고 생각하는 대로 데크의 다룸이 아주 용이했습니다.

 

* 무게감도 크지 않고 메가 시리즈 (메가데스, 메가머큐리) 처럼 '무시무시하게' 가볍지는 않지만, Panda Hover Core™ 덕분에 체급 (와이드) 대비 실제 무게감 (스윙 웨이트)이 가벼워 조작이 용이했습니다. (와이드 데크인 만큼 그정도 무게가 더해졌을 것을 감안하면 일반 모델은 아주 가벼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정캠버에 가까운 데크 답게 눌러주면 확실히 뽕! 하고 리바운딩 반응이 착착 따라옵니다. 넓은 허리에도 둔탁한 느낌없이 꽤나 민첩하게 빠르게 반응을 해주는 맛이 찰지게 나옵니다. 즉, 와이드 데크의 반응성이 이렇게 좋은가? (경험부족으로 타 와이드 데크를 못타봐서 ㅠ) 기존에 글에서 보던 와이드 데크의 단점들 (반응 느림, 힘듦, 체력소모) 이 크게 체감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누르면 바로바로 데크의 리바운딩이 바운스 바운스 하게 잘 올라오니 재미가 배가 됩니다. 

정리하자면, 정캠버에 가까운 손맛을 주지만, 노즈/테일 끝단이 미세하게 플랫한 ALPINE V1 구조 덕분에 와이드 데크임에도 조작이 훨씬 경쾌한 느낌입니다.

 

* 그립력에서는 특히 깡설/아이스 구간에서 확실히 엣지홀딩이 기존 타왔던 데크보다는 짧구나 하는 체감이 바로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설질과 급사에서 미들턴 정도의 압력에서는 라운드데크 이상의 안정감과 그립력을 보여주었지만 턴을 보다 길게 빼보면 확실히 엣지의 홀딩이 못버티는 듯 합니다. 요기서 그간 타왔던 데크들 (메가데스, 메가머큐리, BSDO)의 데스그립이 이거였구나!!! 를 확실히 체감이 되더군요. 데스그립이 데크의 사이드컷 이상으로 뽑아내어도 엣지를 잡아주는게 "자동"의 느낌이라면 에어로넛은 그 이상으로 턴을 뽑으면 "수동"의 느낌입니다. ㅎㅎ 니가 알아서 잘 버텨봐. 이런 느낌 (데스그립이 없는 오랫만에 맛보는 순수 라운드 사이드컷의 특성).

 

* 와이드 데크의 장점이 확실히 잘 느껴집니다. 붓아웃? 그런거 모를정도로 바인딩 라쳇 바꿔달지 않아도 이상이 없었고, 넓은 허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안전감이 아주 편안합니다. 덕분에 데크의 잔진동도 거의 없습니다 (이건 데크의 보강제 부분과도 연관이 있겠죠). 쉬지않고 장시간을 타도 기존 데크 데비 발의 피로감이 매우 적은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와이드한 허리와 Carbon-Flax™ 보강재의 조합이 잔진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피로도를 줄여준 것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이러면 기존 일반 모델도 꽤나 궁금해 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바인딩과의 궁합은 유니온 아틀라스 프로와는 아주 적합했으며, 이보다 플렉스가 아랫단계인 아틀라스에도 충분할 듯 합니다.

부츠쪽은 디럭스 엣지 프로에는 차고 넘치는 느낌인데, 아무래도 급사에서는 하드한게 유리하긴 했으나 전체적으로 보면 부츠도 좀더 말랑한 등급과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부츠텅은 파워라이드의 하드텅이나 소프트텅을 사용하기에는 부츠가 강한편이라 오버의 느낌이였고, 가장 말랑한 윙핏 베이직 제품과 적합했습니다.

 

5. 결론 

 

1) 장점

* 라운드 데크임에도 아주 준수한 엣지그립력을 가지고 있음.

* 요즘 프리데크들도 하이브리드형이 대세인데 그럼에도 정캠버의 모습을 갖추고 있음. 정캠버의 겜성을 맛볼 수 있는 데크.

* 리조트/올마운틴 데크의 성향대로 어느 장소, 어느 설질, 어느곳에서나 자유롭게 편하게 즐길 수 있음.

   카빙만 하는 데크가 아니라 파크 포함 이것저것 편하게 즐기기 아주 좋음. (트릭은 글쎄요? 이캠버 구성으로 굳이? 이런 느낌이긴 합니다.)

* 베이스가 흰 배경에 그래픽이 까지 화려한데 생각보다 빠르고 견고함. 일반적인 프리덱 중에서는 아주 빠른 부류에 놓아도 됨.

* 리바운딩 및 탄성이 와이드 데크임에도 반응과 응답이 즉각즉각 나옴.

* 안정성 좋고, 피로도가 적음.

* 일반 모델부터 와이드 모델까지 데크 선택의 폭이 매우 넓고 다양함.

 

2) 단점

* 데크의 태생이 프리라이딩용이 아니라서 카빙만 하기에는 유저의 스킬이 필요함 (카빙만 하기엔 다른 선택지가 워낙 많으니~ 이또한 굳이?).

* 미들턴 이상에서의 그립력 또한 유저가 잘 컨트롤 해야 함.

* 리바운딩과 탄성이 우수한 편이지만 메가머큐리와 메가데스보다는 한 수 아래 느낌. BSOD 보다는 뛰어남.

 

3) 고려할 점 (장점도 단점도 아닌 ~)

* 성능 면에서는 XT 베이스 특유의 고속 활주력이 일품이지만, 관리 측면에서는 화이트 베이스 특성상 왁스 흡수 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육안 관리의 귀찮음'이 있습니다 (ㅎㅎ 왁싱해도 비슷해 보이고, 왁싱이 날라가도 비슷해 보임).

* 같은 캐피타 라인에서는 슈퍼 DOA와 비슷하면서 다른 군인데 다양한 슬롶에서 프리라이딩에 집중한다면 에어로넛, 지빙이나 가벼운 트릭정도라면 슈퍼 DOA 일듯 합니다. 파우더 값도 에어로넛이 훨씬 높게 나오긴 합니다.

 

에어로넛은 데스그립 없이 유저가 직접 컨트롤하는 손맛을 극대화한 데크라는 생각입니다. 기존 메가 시리즈 (메가데스, 메가머큐리)의 경량함보다는 안정감과 리바운딩의 재미에 집중했으며, 특히 와이드 데크임에도 피로도가 놀라울 정도로 적었습니다. 카빙 머신을 찾는 분들보다는, 슬로프 구석구석을 창의적이고 공격적으로 타는 중상급 라이더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라이딩 샷으로 긴 사용후기 글 마무리 짓습니다.

시즌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재미나게 보내세요~ ^^

 

Photo. 감우동 & 뽀시기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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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다야아빠

2026.01.15 13:54:48
*.36.248.5

추천
1
비추천
0

전에도 말쓸드렸는데 그래픽 디자인이 너무 제 스탈입니다.  정성스런 사용기 추천드립니다.

이클립스♠

2026.01.15 14:00:27
*.128.39.33

맞아요. 기억나네요. ^^ 탑시트, 베이스 그래픽이 저역시 이거다!!! 싶었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스닉.

2026.01.15 15:16:18
*.101.2.13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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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저도 슈파노바는 소장중입니다
에어로넛 그래픽 귀엽고 이쁘네요!
후기 감사히 보고 갑니다!

이클립스♠

2026.01.15 15:21:30
*.128.39.33

엇. 저도 슈퍼노바는 소장중이고 시즌 때는 주변인들에게 시승 시켜주고 있습니다. ^^

국내에는 알려지지 않은 데크인데, 성능은 확실히 보장합니다. 그리고 일단 말씀대로 데크가 이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GdayJun

2026.01.15 15:18:53
*.214.73.7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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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 후기 잘 봤습니다. ㅊㅊ

이런 데크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비슷한 스타일에 조금 소프트한 데크도 있나요?

캐피타 6은 저에겐 살짝 하드할 것 같습니다. (BSOD 6.5는 저에겐 하드하더구요 ㅠㅠ)

이클립스♠

2026.01.15 15:30:59
*.128.39.33

감사합니다.

데크 자채는 다재다능하고 재미납니다.

아... 이게 비슷한 스타일에 조금 소프트한게 애매합니다.

같은 리조트형 성향으로는 "Super D.O.A" 제품인데, 파우 수치 낮은것만 빼곤 이 제품이 적절할 듯 한 생각입니다.

똑같은 플렉스 6이지만 캐피타에서 디럭셔널 6 과 트윈 6 의 플렉스 강도가 다릅니다. 디렉셔널 플렉스가 보다 더 하드합니다.

아니면 같은 디럭셔널 제품으로 5.5 수치의 "THE NAVIGATOR"도 있는데 이건 좀 파우파우한 곳에 강한것이긴 합니다. (대신 탄성이 적어요)

GdayJun

2026.01.15 17:52:44
*.240.87.220

자세한 댓글 감사합니다.
역시 모든 것이 다 마음에 들려면 프로가 되어 계약하고 본인 모델을 따로 만들어야 되겠지요 ^^;;;;
주위 사람들을 잘 꼬셔서 지인의 사돈의팔촌까지 찾아 다양한 시승기회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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