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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장비이고 4박 5일 일정입니다
짐 들고 다닐 일이 많지 않아서 휠백 까지는 필요가 없지 않을까 싶은데요
혹시 버튼 기그백에 보내도 괜찮을까요? 아님 그래도 휠백이 나을까요?
매년 원정을 갈지는 이번에 다녀와서 생각해 봐야 할거 같습니다.
처음이라 짐 보내는게 좀 불안해서요
엣지백에 한번 더 데크를 넣고 바인딩 장착 한 상태에서 옷이나 장갑 등등 채워서 보내면 안전할까요?
그래도 또 수건이나 뽁뽁이로 감싸야 할까요?
처음이라 원정 짐 많이 보내보신 분들의 소중한 팁과 노하우 전수 부탁 드립니다.

 

엮인글 :

이안마크

2026.01.07 09:05:32
*.234.59.112

짐들고 다닐 일이 많지 않으면 엣지백에 데크를 넣고 일반 보드백에 넣어도 충분합니다.....

smilejjung

2026.01.07 10:46:23
*.153.34.60

네~  답변 감사합니다^^

바쉐크

2026.01.07 09:07:27
*.142.217.240

25시즌에 첫 원정이었는데

전 버튼 휠백이었고

어짜피 스포츠용품 수화물 무게제한과 일반수화물 무게제한이 별도인 관계로

아무리 짐을줄인다고해도 이래저래 넣게될텐데

휠백도 무거워져서 끌기힘들어지는데 그냥 가방이면 어깨 끊어질거같은데요

smilejjung

2026.01.07 10:48:20
*.153.34.60

최대한 줄여서 넣어보고 무게 체크 해봐야겠네요~
백팩에도 나눠서 넣긴 할건데 말씀 들으니 또 살짝 걱정되네요 ㅠㅠ

Hate

2026.01.07 09:10:49
*.102.11.104

추천드리는건 화물용캐리어+ 기내용 백팩+ 일반보드백
입니다.

휠백 끌고다니는거 은근 불편해요
비행기 화물중량에 휠백 무게도 압박이 되구요.
캐리어 위에 보드백을 올려서 끌고다니세요

smilejjung

2026.01.07 10:49:58
*.153.34.60

오~ 저도 요 구성으로 생각중입니다.
캐리어 위에 보드백 올리는거 꿀팁 이네요
감사합니다^^

초급15호봉

2026.01.07 17:02:08
*.192.184.222

아무래도 이게 제일 편하지 않을까요? 휠백 그거 보니 데크가 엄청 휘어서 괜찮나 싶던데.... 

스칼라

2026.01.07 09:19:55
*.89.19.83

제 기준 휠백을 요약하면 (일본 기준)

 

1. 입출국시 공항 내에서 끌고 다니기 편함

    (일반 보드백의 경우는 화물용 캐리어에 얹어서 밀고 다니긴 합니다)

2. 일본의 특성상 눈이 많은 경우 휠백도 결국 메고 다녀야 하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눈에선 잘 안끌려요)

3. 일반 보드백에 비해 다소 무게가 나감(2kg ?) 수화물 무게가 한정적인 LCC 경우 손해

 

이기에 전 일반 보드백을 사용 중입니다.

 

다소 번거롭지만 저같은 경우 바인딩을 분리해서 바인딩만 수건으로 감쌉니다. 그 동안 수많은 원정을 다녔지만 엣지백까진 사실 필요없는 듯요

smilejjung

2026.01.07 10:52:29
*.153.34.60

와~~ 많이 다녀보신 느낌이 듭니다 ^^
바인딩 셋팅은 금방이라 저도 걍 분리해서 가져가는 것으로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일일

2026.01.07 09:51:42
*.243.2.166

도착해서 이동 수단이 직접 버스로 다니거나 기차 타고 버스타고 가는 경우라면 끌고 다니기 편하기 때문에 휠백을 추천.

 

도착해서 이동 수단이 개인 렌트나 호텔, 리조트 셔틀이라면 일반 보드백도 무방. 

 

내가 끌고 다니는 이동 시간, 거리가 어느정도인지 체크해 보세요.

 

일본은 리조트까지 가는 이동수단이 잘 되어 있다보니(셔틀, 개인렌트 등) 실제로 휠백을 끌고 다니는 시간 그리 길지 않습니다.

smilejjung

2026.01.07 10:55:06
*.153.34.60

공항에서 호텔 송영버스로 이동 예정이라 짐을 제가 끌고 다니는 시간이 많지 않아요
말씀해 주신대로면 저는 휠백보다 일반 보드백이 더 나을거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AZZURRA

2026.01.07 09:52:51
*.136.158.46

1주일 - 화물용 캐리어 + 일반보드백 으로 다 되더군요

 

윗분들 처럼 캐리어 위에 보드백 올려놓고 다녔습니다.

smilejjung

2026.01.07 10:56:45
*.153.34.60

답변 주신분들 의견 종합 해 보니 저도 캐리어랑 보드백으로 충분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darling

2026.01.07 10:11:39
*.119.209.201

보통 일본은 세탁 가능하기에 생각보다 여벌의 옷은 많이 필요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휠백이 짐이 더 많이 들어가서 편했습니다. 그리고 40리터 백팩. 

 

잠시나마 휠백 보드백 둘다 들고 다녀야할 때가 옵니다  

 

바인딩은 하이백부분만 뽁뽁이로 싸서 다녔습니다.

 

부피를 잘 줄이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smilejjung

2026.01.07 11:00:04
*.153.34.60

앗~ 세탁까지는 생각 안했는데 그럼 짐이 조금 더 줄겠네요
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챙기다 보니 또 없지는 않더라구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smilejjung

2026.01.07 11:08:35
*.153.34.60

모두들 경험과 소중한 의견 나눠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 해 주신 부분들 잘 챙겨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예림이그패봐봐장이야

2026.01.08 10:35:11
*.247.149.209

무조건 일반데크백이요!!!!!!!!!!!!!!!!!!!!!!!!!!!!!!!!!!!!!!!

smilejjung

2026.01.09 17:49:46
*.251.135.82

아니~~~ 이렇게 까지 강조 해 주시다니요 ㅎㅎ
일반 데크백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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