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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장비이고 4박 5일 일정입니다
짐 들고 다닐 일이 많지 않아서 휠백 까지는 필요가 없지 않을까 싶은데요
혹시 버튼 기그백에 보내도 괜찮을까요? 아님 그래도 휠백이 나을까요?
매년 원정을 갈지는 이번에 다녀와서 생각해 봐야 할거 같습니다.
처음이라 짐 보내는게 좀 불안해서요
엣지백에 한번 더 데크를 넣고 바인딩 장착 한 상태에서 옷이나 장갑 등등 채워서 보내면 안전할까요?
그래도 또 수건이나 뽁뽁이로 감싸야 할까요?
처음이라 원정 짐 많이 보내보신 분들의 소중한 팁과 노하우 전수 부탁 드립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최대한 줄여서 넣어보고 무게 체크 해봐야겠네요~
백팩에도 나눠서 넣긴 할건데 말씀 들으니 또 살짝 걱정되네요 ㅠㅠ
오~ 저도 요 구성으로 생각중입니다.
캐리어 위에 보드백 올리는거 꿀팁 이네요
감사합니다^^
제 기준 휠백을 요약하면 (일본 기준)
1. 입출국시 공항 내에서 끌고 다니기 편함
(일반 보드백의 경우는 화물용 캐리어에 얹어서 밀고 다니긴 합니다)
2. 일본의 특성상 눈이 많은 경우 휠백도 결국 메고 다녀야 하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눈에선 잘 안끌려요)
3. 일반 보드백에 비해 다소 무게가 나감(2kg ?) 수화물 무게가 한정적인 LCC 경우 손해
이기에 전 일반 보드백을 사용 중입니다.
다소 번거롭지만 저같은 경우 바인딩을 분리해서 바인딩만 수건으로 감쌉니다. 그 동안 수많은 원정을 다녔지만 엣지백까진 사실 필요없는 듯요
와~~ 많이 다녀보신 느낌이 듭니다 ^^
바인딩 셋팅은 금방이라 저도 걍 분리해서 가져가는 것으로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공항에서 호텔 송영버스로 이동 예정이라 짐을 제가 끌고 다니는 시간이 많지 않아요
말씀해 주신대로면 저는 휠백보다 일반 보드백이 더 나을거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주신분들 의견 종합 해 보니 저도 캐리어랑 보드백으로 충분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앗~ 세탁까지는 생각 안했는데 그럼 짐이 조금 더 줄겠네요
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챙기다 보니 또 없지는 않더라구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모두들 경험과 소중한 의견 나눠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 해 주신 부분들 잘 챙겨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무조건 일반데크백이요!!!!!!!!!!!!!!!!!!!!!!!!!!!!!!!!!!!!!!!
짐들고 다닐 일이 많지 않으면 엣지백에 데크를 넣고 일반 보드백에 넣어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