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장갑하나 마음에드는걸 구매후 3년이나 (대단) 쓰고있습니다
일반 보드장갑은 신경써서 바닥에 안닿더라도 젖고 보풀일어나고 터지더라구요
그래서 가죽장갑 손바닥부분에 슈구(신발밑창수선본드) 를 발라서 일주일정도 건조시켜 강화해서 두시즌을 넘겻는데
미처 보강이 덜된 부분이 헤지기 시작했네요..
요즘은 장갑 보강 어떻게 하는편인가요??
(네이버에서 퍼왔어요) 출처: https://m.blog.naver.com/dlgustn0345/222615794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