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즌때만 접속하는 개카빙입니다
30대초에 혼자 타기 시작해서 무려 7시즌을 혼보더로 타고있네요
보드만 혼자타지 그동안 결혼도 했고 조금 있으면 애도 생기겠네요 ㅎㅎ
제가 집돌이라 비시즌때 특별한 취미 없이 살다가 겨울되면 폭발시켜 버립니다.
이정도 패턴이니까 와이프도 잘 이해 해주더라구요
자녀가 생기면 보드를 탈수 있을지 얼마나 쉬어야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혹여나 복귀할때는 1+1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보드는 언제나 재밌어요
그냥 시덥잖은 잡소리였습니다.
모두들 안전한 시즌 보내세요 !
살면서 재밌는게 있다는건 큰 행복입니다.
대부분 보드 타는걸 좋아하는 사람들 특징이 보드 타는거 말고 딱히 할 줄 아는게 별로 없음 ㅋㅋㅋ
돈과 시간을 9개월 동안 비축해놨다가 겨울 석달에 다 쏟아부음~~~~
1+1 에 ㅊㅊ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