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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긴 한데 뭐 빡시게 타서 그러실수있구
원인은 윗분말대로 설질 때문에 그럴수 있긴 한데
이전엔 이렇게 빡시게 타도 안이랬는데 새로산거는 빨리 허옇게 된다면..보통 베이스 차이. 유지력이 그렇게 오래가지 않아용
뭐 전에는 익스트루디드 베이스 데크 였고 지금은 신터드라면 차이는 크구요.
전에도 신터드였고 지금도 신터드라면 레벨이 더 높은 베이스라서 왁스가 더 빨리 날아 가는거라 보심 되요.
보통 상급에서 최상급데크 라이딩용으로 나온데크들 혹 레이싱급 태그 달린 베이스가 빨리 날아가요.
보관 왁싱..길들이기 이런거 보단...자주 왁싱 해주는게 더 좋아요. 비싸고 좋은 만큼 관리가 더 빡세죠.
허옇게 된거는 이제..왁스층 날아가고 베이스가 깍이는현상인데 이게 심해지면 보풀? 일어나면서 구멍이 막혀버리죠.
그래서 왁싱 자주 해주는게 좋은거죠.
나는 데크 사도 한번도 안했는데 별차이가 없다고 하시는분들은 강설일때는 차이 없겠지만.
스프링 시즌때 눈좀 녹은 지점에서 베이스가 눈에 걸리는? 잡히는 느낌 드실꺼에요.
비싼 데크일 수록 왁싱 더해줘야 하고 더 빨리 허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