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문제의 그 중국산 데크를 중고로 샀습니다.
163이상 허리 265 이상인 데크를 쉽게 구할 수 없어 고민끝에 샀지만
원가 생각하니 중고가도 비싼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탈 데크가 없으니... ㅜㅜ
사실 290 왕발인 저에게는 양산되는 데크중에 커스텀을 제외하고 탈 수 있는 데크가 몇 없습니다.
그 중에 문제의 그 데크는 허리가 넓게 나와서 언젠가 타봐야지 했는데 그 문제가 터지고
안타야겠다 싶었습니다만... 결국 이렇게 되네요
기왕 이렇게 된 거 이번 시즌만이라도 이 데크로 열심히 타보겠습니다만
데크 상판이 참 부담스럽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