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 넘은거 같은데 헬멧에 말씀하신 동일한 증상으로 자가 수리(?) 한적이 있습니다. 원인은 플라스틱 만들때 들어가는 가소제가 오래되면 표면으로 나와서 그렇다고 하네요. 가소제 제거에 알콜이 젤 확실하고 효과 좋으나, 윗분들이 말씀해주신 알콜스왑이나 소독용 알콜은 농도가 낮아서 다 닦아내려면 좀 힘들고, 저는 인터넷에서 무수알콜이라고 순도 99% 이상되는 알콜 사서 제거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될 정도면 꽤 몇년 사용하셨을텐데, 안전을 위해서 새 헬멧으로 교체하는 것을 조심스레 추천드려 봅니다.
약국 등에서 알콜을 사서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