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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용평을 다니는데, 레드 슬로프는 아직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골드밸리(골드골짜기) 시작 지점에서 내려올 때도
여길 어떻게 카빙으로 내려가지... 아이스반 투성이잖아...
이런 생각을 하면서 거의 생존하듯 내려오는 보린입니다.
그러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국내 스키장 중에서 상급자들조차 가장 두려워하거나 긴장한다는 슬로프는 어디일까?
체감 난이도 기준으로 1위~3위 정도가 있다면 어떤 곳들인지 알고 싶어졌습니다.
무주 레이더스상단이 최고경사로 알고 있는데 안타봐서 모르겠네요
실버상단 레인보우1이 최고 존엄입니다
용평 레인보우 1,2,3 !!!
잘열지는 않지만 실버는 서있기도 힘드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