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세요
안동에서 보드타는 보린이입니다
주말 토요일 주간야간 오크는 한산하게 탈만했습니다
설질도 강원권이라 쏘쏘 낮기온 10도 감안하면
약간의 슬러시지만 야간에 정설후 쫀쫀하게 돌아온 설질을
만끽하며 주말 토요일 보딩 잘하고왔습니다.
매년 하이원 시즌권 끊다가 오크가 가성비 좋아서 다녀보는데
대기줄 주말10분이면 아주 양호하고 중급 뺑뺑이 와이프 초급 강습을
병행하며 알차게 놀다왔습니다
이번주 친정인 하이원 원정?? 다녀오기로 했는데
벌써 설래이네요
오크는 아직 살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