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부터 23년만에 다시 보딩을 즐기는 51세 입니다.
장비들이 23년이 훌쩍넘은터라 싸~악 교체했는데요.
바인딩을 바꾸고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지금은 제네시스 쓰고 있는데 허리숙이고 체결하고 귀찮네요.
클루 또는 슈퍼매틱 생각중인데 헝글님들은 어떤 선택을 해주실지 문의 드려봅니다~
라이딩 100% 만 하고있습니다.
부츠를 그대로 쓰신다면 페이즈~ 정말 맘에 듭니다. 클루는 신생회사라서 그런건지 한국시장이 작아서 그런건지 부품 공급이나 서비스가 좀 불안한거 같구요, 슈퍼매틱은 무겁고 편리성에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더라구요. 스텝온도 이러쿵저러쿵 말은 많지만 막상 써보니 좋네요 ㅎ
다만 좀 무겁습니다
부츠까지 다 바꾸시면
스텝온 가시구요
클루는 못써봐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