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 래드에서 스키 강습한다고 앙쪽에 서서 대기타는데..
스키어 머리엔 가장자리의 개념은 어디로 갔을까요?
용평에 등록된 강사들일텐데, 기본 안전 개념도 없는거 같네요
강사들부터 국어교육 다시 시켜야하나..
예전엔 페트롤들이 저런거 보면 끝으로 이동하라고 했었는데, 요즘엔 페트롤은 팬스설치하거나, 환자만 이송..
그러니 새로 배우는 뉴비들도 대기하거나 쉴땐 가장자리에 붙어야 한다는 개념 탑재도 안되고 악순환인듯..
보더들은 리프트 내려서 슬로프 내려가는 흐름 방해 안하려고 최대한 먼 방향으로 가서 바인딩 묶는데, 그 앞에 강습 설명한다고 대각선으로 서서 보더들 못내려가게 막는건 기본이고.
대한스키협회랑 용평리조트 게시판에만 글 쓴다고 개몽이 안될꺼 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진짜 현수막 만들고, 보더들도 단체 행동으로 리프트 하차장 가까운쫃에서 바인딩 묶으면서 길막고, 스키어들 타는 코스에 3~4명씩 옆으로 쭈욱 앉아서 못내려가게라도 해야하나..
참...저게 매년 저러더라고요
어다 얘기해야될지....
심지어 기차놀이 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