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리뷰는 리뷰일뿐.
지나치게 따질 필요도 없죠.
느낌 오는 강사에게 받아보시고 좋으면 또 받고 아니면 다른 강사에게 받아보는거죠.
강사에 따라 스타일도 다르고 요령도 달라요.
자신만의 언어 기술...시간 금전 여유있으면 여러 강사에게 배우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첫 사부...실력 중 열정 하...배울 땐 몰랐음. 두번째 사부...실력 상 열정 중...성격은 안맞았으나 큰 도움)
정말 중요한 것..'복습'입니다.
배운 것을 시간 노력을 투여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
노력 안하는 학생...선생이 참 싫어합니다.
많이 가르쳐보신분이 좀 괜찮은 정도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