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 전향 보더입니다
지금까지 부츠는 버튼 이온/ 쓰락시스/ 라이드 트던 세가지 메인으로 사용했습니다
제가 하드하게 잡아주는 안정감을 좋아해서 사용했었는데 열성형도 계속 해보고 묶는 방법도 잘 지켜서 해 보고 정말 오만가지 방법은 많이 써봤는데 피가 안통해서 항상 발이 정말 너무 아픕니다ㅠ (오죽하면 리프트 탈땐 풀고 위에서 다시 조이고..)
지금 고민중인건 ‘그나마’ 발이 덜 아팠던 쓰락으로 가야할지, 아니라면 니데커 인덱스/키타 apx 그것도 아니라면 더 부드러운 라인으로 가야할지.
보더님들의 의견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좀 덜 조이시고 차라리 부츠 스트랩을 추가로 써 보시는건 어떨까요
부츠스트랩이 쓸때없이 비싼데 적당히 넓은 벨크로로 맛만 살짝 보시고 구입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