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무슨...
어제 이동한거 힘들어서 겨우 일어나 조식 먹고
다시 누웠습니다 (어차피 이상하게 일정이 안잡혔구요.)
이번 이동은 좀 힘들었네요 (발리정도 온 느낌)
매년 몸이 다른듯..
공항 여기저기 꽁냥 꽁냥 커플들 많이 보이던데 여행도 그 때 다녀야 하는거 맞습니다
삿포로 공항 꾜통은 아직도 죄다 '운휴'붙어 있습니다
오실 분들은 플랜B도 생각하고 확인하고 오시길요
제가 원정일정 시작한 '오비히로' 라는 곳은 눈이 별로 내리지 않았네요
작년에 1미터 폭설 뉴스보고 기대하고 왔는데...
원래는 동네 스키장이라도 가서 몸 좀 풀어볼까 했는데 갈만한데가 없더라구요
식물성 온천으로 유명하다니
오후에 동네구경하고 온천이나 다녀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