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서핑 스쿠버 다이빙 여행 하면서 (보딩은 최근 3년-보딩 땜에 스쿠버를 못함 )
액션캠 없이 다녔습니다
그 때 초기는 블로그 용 사진,간단 동영상 찍는거였는데
저도 블로그 한 번 해 보려고 했더니
주객전도 - 이게 여행의 감흥을 느끼는걸 방해하더라구요 그냥 블로그를 위한 여행이 돼 버리더군요 그래서 관뒀습니다
아시죠?
블로그 하던 분들이 유투브도 한다는거요
원정 보딩도 파우더 라이딩 스킬 부족으로 생각하지 않았구요
(북해도 스키장 보면 스킬에 비해 무리하게 360 카메라 들고 다니는 외국인들-특히 중국인-이 꽤 많다는..-_-; )
아직도 트리런 딥파우더 초보단계지만
이제는 헬멧캠 정도는 할 단계는 된것 같고
액션캠도 이제 기술적 정점에 이르는거 같아 구입해 가지고 왔는데
일반 상황에서도 폰카 사용할 때보다 엄청 편하네요
여기서 자주 봐서 익숙한 아이디인 츄러스 님 유투브 영상도 봤는데..
나도 유투브 채널 팔까?...생각도..ㅋㅋ
인스타360 구형이라도 하나 사용해 보세요
진짜 영상 잘 뽑힙니다. 이참에 유튭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