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 스포츠 사업팀에서는 그래도 개선 노력을 하고 있네요.
레인보우 상단과 하단에 장비 거치 구역 구분을 위해 펜스를 처놓고
베너도 달았는데, 레드 리프트 하단은 여전이 개파이네요.
스포츠 사업팀에 전화하니 페트롤 보낸다고 했는데, 페트롤은 정리안하고 그냥 지나가 버리네요.
그래서 아이디어가 떠오른게 개인적으로 배너를 만들어서 다음주에 걸어보려고 합니다.
"무료 나눔 존 - 파란색 선 내 장비를 두시면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하겠습니다. 파란색 선 내 두신 장비에 대해 이동/분실이 발생하더라도 법적으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부에 감사합니다."
어떤가요?
피해 사례가 발생하면 배너 만든 분이 소송 당하실거 같은데요.
차라리 단체로 싹 줏어다가 고객센터에 분실물 접수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