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1월말 급 빠져서 리프트권내고 타니 지출이 많아서 한곳 정해서 타려는데요
강촌 스프링시즌권이랑 곤지암 주중 양도구매해서 둘중에 한곳에서 타려고 하는데요
1. 서울이라 강촌은 한 70키로정도고 곤지암은 50키로정도 한 30분 전후로 차이 나는데요 전향으로 타고 있는데 폐장까지 둘중에 탈만한 스키장 어디가 괜찮을까요?
2. 곤지암 슬로프는 괜찮은데 시즌권이 주중시즌권기준 15만 정도
비싸네요 거리기준이냐 비용기준이냐 고민이네요
그리고 지금 비수기라 날씨가 안받쳐주면 곤지암이나 강촌이나 같을까요? 곤지암은 눈 자주 뿌려준다고 하던데 강촌은 어떤가요?
주중 15만이면 3번만 가셔도 이득일겁니다. 강촌보단 곤지암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