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원정 첫 징기스칸!
예약, 웨이팅 극혐하기 때문에
작년에는 못 먹었습니다 (항상 긴 대기줄이 있었음)
올해도
그냥 가서 기웃거리다가 줄이 없어서 들어가
(영어) 예약 안했음... 한 사람 ...가능?
하고 안되면 편의잠이나 털어 먹자 그랬는데
웬일로 ok.
응?
그래서 들어가 엉겹결에 먹고 왔네요
여행 일정에 참고들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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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여직원이
영어발음 보니 태국 외국인 근로자인것 같은데 바이브가 엄청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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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원정 초기라 글 많이 쓰는데
중, 후반으로 가면 안 쓸겁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