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엣지넘김이 힘들었고, 토우 엣지넘김은 그냥 쓰윽 되는 상황에서
혹시....... 하고 바인딩 세팅을 힐로 5mm 정도 밀어봤습니다.
웁,, 힐 엣지넘김은 수월하고 토우 엣지넘김은 힘들어졌네요.
아............. 이러면 최적값은 무엇인지 오늘 바인딩을 2번 정도 풀었네요
느낌상 2mm 정도 뒤로 미니 힐/토우 엣지넘김이 밸런스가 맞는..
오늘 하이원 마운틴 허브, 밸리 베이스에서 조정했는데
밸리 드라이버는 시건장치가 없음에도 테이블마다 있더군요
가져가지 맙시다. 제발.... ^^
단순히 엣지 넘김이 아니라 그립력으로 본인이 약한 엣지 반대 방향으로 센터링을 밀어야 유리 하지만
그래도 양쪽 모두 부츠 드래그를 고려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