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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비슷한일이 있었거든요
안전바가 자동으로 올라가고 내려오는게 아니라 누군가의 어깨와 엘보의 희생으로 올라간다는거
안전바가 살짝만 내려주면 무게로 인해 쿵하고 내려오잖아요
사실 이것도 제가 안하고 싶습니다
누군가 내리겠죠 근데 진짜 아무도 안하거든요
일단 제가 내렸어요
근데 옆에 꼬맹이들 강습하는 강사가 지랄을 하는거에요
아니 강사면 강습생들의 안전은 전적으로 지가 책임져야지
팔이 부러지더라도 지가 살살 내리면 되는거지
제가 당신이 내리지 그랬냐고
그인간이 팔힘이 약해서 놓쳤답니다 ㅋㅋㅋ
제가 보태거나 한게 아니고 정확하게 저렇게 이야기 했고 제가 팔힘이나 키우라고
말다툼했죠
저 테니스도 안치고 골프도 안치는데 왼쪽에 엘보 왔어요 오른쪽은 약간 왔고요
혹시 운동 잘 아시는분 있으면 안전바 올리고 내리는게 엘보랑 연관이 있나요?
엘보를 포기하고 내리고 올릴까요? 그냥 누군가 하겠지 할까요?
여러분들은 어찌하나요??
대부분 스키어분들이 바 올리거나 내리거나를 잘 하지 않더라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