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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석즈음에 몇 년간 써오던 i5-6400 컴본체를 바꿨더랬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중고로요.
마침 집 근처에 적당한 물건이 나왔길래 낼름 사왔죠.
근데 내부청소를 몇 년을 안한 건지, 그래픽카드랑 파워까지 거의 오버홀에 가깝게 분해해서 청소하느라 한나절 이상이 걸렸더랬습니다.
겸사겸사 윈도우도 새로 까는 김에 nvme로 넘어갔는데, 역시 신기술이 좋긴 합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암튼 이 본체 스펙이 대략
I5-9400
ddr4-3200 32g
rtx2060
메인보드+1t 하드+ssd 240g+파워+케이스
요렇게 해서 32만원에 업어왔는데, 빨리 이사가야해서 좀 싸게 내놨다네요
이 글을 왜 썼는지 아시겠죠?
방금전에 다나와 드가보니, 램값만 삼성중고가 35만원이군요....허허허
작년 추석때가 11만원정도였다고 나오는군요.
인제 이 컴으로 최소 4년은 버텨야 할 것 같습니다. 게임을 안하니까 고장나지 않는 한 될거 같긴한데....
이번에 본체를 바꾸고나니까 미니pc가 확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3년전 큰맘 먹고 맞춘 최신형 컴퓨터가 그때 당시보다 가격이 높습니다..-_-;;;;
중고가로도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