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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러스트 169를 타고 있어요. 덕도 아니고 24/0각도로 타고 있습니다.
상체는 살짝 열고 앞발 좀 펴는 스타일로 하고 있어요. 뒷발 0도 줫던게 아마 슬턴할때 프레스 편하게 줄려고 했던거 같아요.
이전에 rev 타다가 169로 넘어갔고. 169데크 길긴한데 안정적이고 슬턴도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데크가 길고 딱딱하다보니 힘들긴한데 그래도 범프를 잘밀어주고해서 슬턴좀하다가 숏 미들카빙 하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전향도 좀 돌려서 타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각도에서 실력이 미천해서 완전 설면과 붙을수 있을정도로 각도를 확보하고 싶은데 이게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전향을 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향 돌리고 타다가 다시 24/0 오면 좀 수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지금 데크로 전향돌려도 될것 같긴한데 돌리는김에 나도 헤머 한번 타보자 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의견이 궁금합니다.
현재 후보는 요넥스 시막 mg는 먼가 너무 하드할꺼 같아서 망설여 지고 있고요, 이왕 살꺼면 mg인가 싶기도하고. 지금 트러스트도 누르기 힘든데 엠쥐는 더 힘들거 같고 좀 고민입니다.
시막을 사게 대면 rev 트러스트 시막 3개 가지고 있게대서 그냥 뿌듯하기도 할거 같습니다.
설질에 영향을 덜받고 싶고, 다음시즌은 카빙만 좀 파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1. 시막 or 시막mg or 다른데크?? or 그냥 트러스트로 전향
- 키178 / 85키로
- 왕발. 쓰락시스 275사용중
- 설질에 영향을 덜받고 싶음.
- 헤머로는 슬턴 어려운가요? 급사에서 슬턴으로 숨헐떡이면서 타는게 너무 재밌어요.
- 내년 시즌엔 카빙을 제대로 파먹어 보고 싶어요.
추천해주실 데크가 있을까요?
꼭 발에 차보시고 구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