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o the storm
폭탄 저가압의 한가운데 들어왔습니다
아사히다케 로프웨이 근처 숙소
창밖을 보고 있는데
블리자드 라는게 이런거구나 ㅎㄷㄷ 하더군요
거기를 또 아무렇지도 않게 올라온 버스
보드 유투버
라면 한 번 와보시면 좋을겁니다 이밴트 많이 나와서요
눈폭풍으로 연결 버스가 지체되어 아사히다케 들어오는 마지막 버스 놓쳤는데
버스화사애서 추가 버스 배차해줘서 겨~우 들어왔네요
직원분들이
딱 설악산 희운각 대피소에 있는 분들 스타일
종합적으로
보딩을 위한 분들은 아사히카와에서 다니시는거 ㅊㅊ합니다
날씨가 너무 변화가 심해요
로프웨이 가동해도 무서워서 못탈듯요
찐 파우더 매니아 보더라면
여기는 정말 와보셔야 합니다
그냥 숙소 앞에 걷기도 힘든데
눈 보면 오늘 파우더 보딩 설질이 어떨지는 능히 짐작이 가네요
서양인들은 역시나 막 뭔가 챙겨서 차 타고 어디론가 갑니다 그들이 광분한거 보면 눈이 알마나 좋은지 짐작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