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다케 숙소라면 이 정도 왁싱 공간은 있어야지..라고 말하는듯..
심지어
다리미도 있어요 (무겁게 들고 왔구만..)
단, 왁스는 개인이 가저와야...
내일 아사히다케 로프웨이 가동할지 모르지만
할일도 없고
원정이 무색하게 지난 3번의 라이딩은 국내와 같은 강설에 드드득 거려서
왁싱이나 하고 있습니다
집이나 이런 공간 없는 호텔에서 할 때는 정말 불편했는데
이런 세팅 맞춰진 곳에서 하니까
정말 편하네요
이래서 왁싱대 이야기가 나오는거구나
싶습니다
밑에 비추한다고 했고
아사히다케는 제가 안올때만 날씨가 좋아서
이제 안올까 하다가
이 공간 때문에 다음 원정에서도 2박 정도 넣을듯 싶네요
원정갈때 늘 왁싱이 문제였는데 왁스만 챙겨가면 되니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