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딩 10년만에 처음 알았습니다
니데커 베타도
나이트로 스쿼쉬와 같은 스타일이라 같은 각도로 세팅했는데
리조트 슬로프에서도 뭔가 느낌이 이상하긴 했는데
그냥 탈만했습니다
여기 아사히다케 캣트렉 오니까
다음 구간에서 걷지 않으려면 고속으로 내달려야 하눈데 바닥도 균일하지 않는 부분에서 살짝 살짝 삐끗 삐끗...ㅎㄷㄷ 하더라구요 역엣지 아슬아슬 했습니다
계속 켓트랙 돌면서 각도 수정해서 겨우 안정된 각도 찾았는데
니데케 베타는 꽤 전향이고 서프스타일이라서인지
딱 제 서핑 각도 더군요
각도 맞추느라고 파우더도 많이 못탓네요
매일 원정을 즐겁게 보내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