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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기준 초중급은 카빙은 잘되는데
중상급으로 올라가면
카빙 범위가 너무 넓더라고요
경사가 가파를수록 기울기? 프레스?를 더 눌러줘야할까요?
(전향각, 노빌레 n8 ti, 42/33 입니다)
2026.02.09 09:08:06 *.101.130.212
2026.02.09 09:15:45 *.150.206.240
기울기는 작게 프레스는 강하게
2026.02.09 09:46:41 *.235.91.36
2026.02.09 11:11:18 *.235.82.53
2026.02.09 12:18:33 *.146.113.15
2026.02.09 13:52:31 *.99.76.67
외경을 빡세게 줘야되는군요 감사합니다.
2026.02.09 14:03:52 *.108.222.23
급경사에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지요
1) 커브를 짧게 가져가며 프레스를 강하게 가져가 속도를 늘리지 않는 방법
안전함, 고급 이상에게 추천
2) 커브를 크게 가져가되 프레스를 줄이며 밸런스에 집중하는 방법
속도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야 함, 최상급 이하 비추
두번째 방법은 시속 80~90km 정도(스키어는 100Km)까지 나오기도 합니다
2026.02.11 11:12:34 *.36.98.3
급사에서는 2가지 패턴의 엣징을 쓰게 되는데, 크게 말하면 내경, 외경이죠 우선 내경에 의한 엣징 급사면 발목, 무릎, 골반을 다 사용하시고, 외경은 린아웃 동작으로 보안하셔서 급사 턴 초반에 강한 엣징을 안걸어주면 결국은 턴 후반부에 털려서 카빙이 쉽지 않을겁니다. 많은 시도와 경험으로 내경 외경을 잘 맞춰서 도전해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