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언젠가는 노인이 되요.누구나 나이가 들면 노인되요.노인을 폄험하자는게 아니에요.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문듯...
스키장 카페테리가 가면
바라클라바 헬멧 벗은분들 중 어르신이 너무 많더라구요.보드보다는.스키어가 압도적으로 많고요. 그리고 흠..노인들의.무질서함. 몰라서 무질서 한게 아니라 알면서 안지키는 무질서...은글슬적 안지키는 무질서 ..느낌 오시나요??
용평이 옛날에는 이 정도 아니였습니다.보드도 지금보다 많았고 ,어리고 젊은 친구들도 좀있었고... 지금은 20대초 젊은 피도 않보이고 어린이도 안보이고...제눈에는 평일 용평은 그냥 노인정 스키모임 같은 느낌이였 습니다....언제부터인가 그많던 태권도 학원 어린이들도 않보이고요,초딩저글링 요즘엔 보기힘들어요
..노란 태권도 학원 봉고차 안보이는 이유는 극성맞은 과잉보호 부모탓도 큰데요. 사설강습 단속하는 스키장운영 및 사설강사의 역활도 좀 있는듯 합니다. 지금은 비싼 강습비 내고 정식?(정식은 개뿔ㅋㅋ나눠먹기죠) 비싼돈내고 배우게끔 해놓고선 많은 어린이들이 스키장을 갈수있을까요? 결국 신규 유저 어린이 친구들이 없는 스키장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요지는.. 젊은 수요층이 확연히 줄어든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스키장=노인천국=스키장폐업
곤도라 일만라인 대기중에 80세 시니어 라인에 한명도들어가는 걸못봤는데 곤도라일반줄에는
나이많은스키어가 다른스키장에 비해 많긴하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