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 시즌 비발디 파크에 갭길이 25미터짜리 자이언트 킥커가 있었습니다. 올림픽 규격보다 더 컷지요. 제가 완성되고 테스트 라이더 였습니다. 달마배 시합도 했구요. 근데 시즌말에 닫았습니다. 한분이 거기서 뇌진탕, 뇌출혈로 돌아가셔서ㅜㅜ
그러다 2010년 초반까지 레드불 비원 등 자이언트 킥 대회가 있었습니다. EXR 시합도 있었죠. 해외라이더들이랑 경쟁도 하고.
근데 전향각이 유행타고 큰킥커들이 많이 사라졌고 머니시합들도 거의 없어졌네요. 이제 다시 부활하길 바랍니다. 스노보딩이란 슬롭에서건 파크, 파이프에서건 프리스타일일때 가장 신나거든요.
평행대회전 빅에어...하프파이프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