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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좀 타다가 아이 키우면서 5년정도 못타고 더 늙기전에 예전 설레임을 느껴보고자 보드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011 플랫스핀
플럭스 (이름 기억안남)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라운드에서 막 돌리지는 못할 것 같고, 원메이크로 백사이드180이나 360까지가 한계일거 같은데
추천하는 데크있을까요? 저거 산지 10년은 된거같은데 왁싱해서 다시 타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타본거는 요즘 나오나 모르겟는데, nitro T1, T2, 버튼 숀화이트, 롬 에이젼트, 엔썸 이런 것들 탔었고, 이제 라이딩80이상에 트릭은 거의 안할 것 같네요. 성향으로는 나이트로 T2같은 좀 단단한게 이제 더 맞을 것은데
파이프는 못타고 키커만 4m이하짜리로 베이직에어정도 연습다시 해볼까 합니다.
금액은 이제 크게 상관없는데 너무 고가말고 적당한 선에서 구해보려고요, 추천하시는 데크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바인딩조합도요
일단은 타시던거 그냥 타셔도 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