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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97706?sid=104
끝까지 읽어 보니까.. 재미있네요..
2026.02.10 15:54:35 *.255.46.248
WAVE RAVE !
2026.02.10 16:01:30 *.234.201.210
Mz는 모르는 원로가수죠
2026.02.10 16:13:25 *.109.229.9
수많은 대학생이 스노보드 장비를 사 들고 스키장에 가 서태지처럼 헐렁한 옷에 털모자를 뒤집어쓰고 슬로프를 달렸다. 그렇게 스노보드는 X세대의 상징이 됐다.이 X세대 스노보더들이 결혼하고 자식을 낳아 온 가족이 함께 눈밭을 달렸다.
이 부분에서 갑자기 눈물이 막 나더라고요...
2026.02.10 16:22:39 *.235.90.195
2026.02.10 16:24:01 *.109.229.9
옛날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
2026.02.10 16:33:06 *.39.211.73
2026.02.10 16:40:34 *.220.17.15
맞는 말이죠 우리나라 같은 환경에서 부모가 보드나스키를 안타면 애들이 탈수있는 경우가 거의 없죠.. 용평에서 운동신경 겁나게 좋게
태어나도 골프나 야구.축구 시킬듯...
2026.02.10 17:15:19 *.234.192.140
2026.02.10 20:56:54 *.209.240.82
2026.02.10 21:50:27 *.130.10.25
결실을 보려면 한 30년은 있어야 하는거 같은데
이제 스키장이 망해가서 더이상 결실은 어렵겠네요..
2026.02.11 17:24:16 *.111.25.149
진짜 맞말이네요.
1세대가 못 이룬 꿈을 자식 세대에서 도전하고 있는거니까요.
제 생각에 한국 스노보드계는 서태지, 헝글, 딴지일보 이 셋의 초기 지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2026.02.11 18:23:10 *.77.219.251
코리아킹스가 가장 큰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눈이 오지 않는 환경에서 에어매트를 먼저 경험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후 아이들이 이 길을 선택하고 해외 원정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으로 보여요 이채운, 이지오, 유승은 선수등 모두 초등학생때 코리아킹스로 매일 같이 와서 훈련을 시작 했었죠
WAVE RAVE !